<80일간의 세계일주>속의 주인공처럼 체코의 가장 아름다운 곳곳을 하늘에서 자유롭게 느껴보세요!

열기구의 역사

몽골피에 ( Montgolfier )형제에 의해서
1782년에 처음 무인비행에 성공하였고,
최초의 유인 열기구의 비행은
1783년 9월 19일 파리의 베르사이유 광장에서
루이 16세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.
시험비행의 첫 탑승자는
오리와 양과 닭이었습니다.
같은 해, 11월 21일 세계 최고 유인비행은
피아드레 드 로지에 (Jean Francois Pilatre de Rozier)와
마르키스 다란데스(Marquis d`Arlandes )이 탑승하여
25분간 비행하였습니다.
그 이후, 샤를로 교수에 의해
수소가스기구가 선보이며,
장거리 비행이 가능하게 되었고,
액체프로판 가스로 작동되는 현대식 열기구는
1950년대 후반에 시작되었습니다.

← 첫 유인비행을 묘사한 당시 그림

열기구의 전체 구조

열기구는 크게
바구니 – 풍선 – 버너(burner) 로 나누게 됩니다.
바구니의 크기는 탑승인원수에 따라 달라지며,
그 규모에 따라 풍선의 부피도 늘어나게 되지요.

4인승용을 기본으로 하여,
크기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.

풍선 부분 – 3000 m3
바구니 부분 – 1.45 x 1.16 m
버너 – Ignis Duo

총비행수명 – 약 1000 시간
최대이륙중량 (MTOW) – 840 kg
생산업체 – Balony Kubicek Brno사